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soarlee

Notice

Recent Comment

Archive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13,925total
  • 0today
  • 2yesterday
2013.02.15 08:30 분류없음

 

블로그 이렇게 하면 안되는 걸 아는데..

그러면 안되는데 그쵸.. 여행후기를 이렇게 띄엄띄엄 올리는 블로거가 있을까요..

올해에 잡은 목표 중 하나가 하루 이상 블로그 포스팅 쉬지 않기예요.

그래서 이제 매일 매일 열심히 쓰기로 했습니다.

홍콩 마지막 날 포스팅 시작 할게요.

빵 터져있는 케이블카라..

시선 끌려고 그렇게 쓴거구요. 사실 트여진 케이블카 입니다.

그 케이블카는 바로 옹핑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옹핑 마을엔 세계 최대 크기의 청동불상을 만날 수 있습니다.

청동 좌불상이라고 할까요?

거기에 가는 방법은 크게 두가지가 있어요.

한시간 이상 버스를 타고 가는 방법 그리고 케이블카를 타는 방법이 있습니다.

근데 케이블카가 굉장히 명물입니다. 저도 홍콩 계획짜면서 굉장히 쇼킹했어요.

이 케이블카는 모든 방향으로 주변을 구경할 수 있게 되있어요.

이름하여 Crystal Cable Car.

출처: www.np360.com.hk/ 옹핑 홈페이지

과장 좀 보태서 저런 모습입니다.

옆면은 물론 바닥까지 다 보이는 어마어마한 케이블카..

심장 약한 분들은 못 타실 듯해요.. 저도 탄 직후에 좀 후들거렸네요.

하지만 굉장히 경치가 좋아요. 홍콩 최고의 명물 중 하나로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스카이테라스와는 다른 색다른 매력이라고나 할까?
 

꽤나 멀어서 20분-30분 정도 타고 가게 됩니다.

도착하면 옹핑마을이라고 청동 좌불상이 있는 마을을 만날 수 있어요.

엄청나게 많은 기념품 가게가 있어요. 정말 많아요. 꼭 여기서 팔아야하는 지 모르겠는 물건들도 많이 있답니다.

귀여운 인형에서부터 12간지 동물 조각 까지 다양하게 있으니까 여기서도 하나쯤 사보는 것도 괜찮겠네요.

(사실 저와 제 일행이 돈을 좀 퍼부었슴다. 허허)

그리고 마을을 지나서..

폭풍..계단을 만나게 됩니다.

사람들 모두 숨을 헥헥 대면서 올라가요. 한번에 쭉 올라가는 사람 단 한명도 저는 못봤어요.

계단이 정말.. 드럽게 많더군요. 편한 신발 신으시길...

그리고 저멀리 인자한 모양의 불상이 보입니다.

여기서 솔직한 팁을 드릴게요.

계단 올라가기 싫으신 분들은 그냥 올라가지 마시고 아래에서 그리고 케이블카에서 불상구경을 하세요.

올라가면 더 볼게 없답니다. 그냥 여운을 남기고 돌아가는 방법도.. 추천하고 싶네요.

옹핑에서 나와서 버스를 타고 통총역으로 나왔습니다.

한시간 반정도 걸린 것 같으니까.. 경비가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왠만하면 케이블카 타고 내려가세요.

정말 오래걸리고 길이 나빠서 힘듭니다.

옹핑을 갔다와서는 어제 못먹은 에그타르트를 먹으러 갔네요.

SOHO에 다시 왔습니다.

 

홍콩의 명물 타이청 베이커리 입니다. 안에 보면 다양한 빵이 있는 건 아닌데요.

그럼에도 잘 굴러갈 수 있는 이유 바로 에그타르트!

이 오묘한 색깔만 봐도 군침이 넘어가요.

아주 보드랍구 달달하고.. 쩔어요 ㅎ

꼭 먹어봐야해요 꼭꼭꼭!!!!

이걸 먹고 나서부턴.. 먹고 다녔네요. 계속,,

Keewa Bakery라는 유명한 과자가게가 있어요.

홍콩 전통과자를 개량해서 만든 건데

대표적으로 파인애플 잼이랑 망고 그리고 수박잼이 들어있는 세가지 종류가 있어요.

(그 외에도 다양한 쿠키류가 있어요)

과자를 고르면 예쁜 상자에 담아주는데 선물용으로 아주 괜찮을 것 같아요.

음.. 그리고 Crystal Jade 라는 침사추이의 유명한 식당에서 저녁을 먹었어요.

사진이 없어서.. 첨부할 수가 없는데.. 우리 나라 사람 입맛에도 잘 맞는 중국요리였어요.

한번쯤 방문해볼만 한 곳이라고 생각해요.

이만 홍콩 포스팅 4일째를 마무리하며..

홍콩여행기 일정편을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soarlee

댓글을 달아 주세요

태터데스크를 설정하시기 바랍니다.